샐러드 창작 뮤지컬 음반 발매

샐러드 창작뮤지컬 음반이 오는 12월 11일 발매된다. 샐러드는 지난 2011년부터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아시아문화를 소개하는 창작뮤지컬을 제작해오고 있다. 지금까지 총 5년간 총 5편의 뮤지컬이 제작되었고 네팔, 중국, 필리핀, 몽골,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며 다문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표적인 창작 콘텐츠로 대외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. 올해는 그 결실로 창작뮤지컬 음반이 제작, 발매되게 된 것이다 지난 5년동안 샐러드 창작뮤지컬에 사용한 모든 곡은 필리핀인 작곡가 힐 히존(Gil Hizon)씨가 대본에 맞춰 작곡하고 대본을 쓴 박경주씨가 작사했다. 음반에는 총 7곡의 샐러드 창작 뮤지컬 음악이 수록된다. 타이틀 곡 <다문화>는 곡을 작곡하고 작사한 두 명의 창작자가 가장 아끼는 곡이다. "다문화라는 말로 친구를 구별 지어선 안 돼 그건 어른들이 생각 없이 만든 차별의 언어일 뿐" - 타이틀 곡 "다문화" 중 - 필리핀 정서가 담긴 힐 히존씨의 평화로운 멜로디와 문화다양성 분야에서 긴 시간 활동하면서 느꼈던 것은 가사로 옮긴 박경주씨의 첫 공동작업이고 공연현장에서 관객들의 눈물샘을 가장 많이 자극했던 곡이다. 작곡가 힐히존씨와 작사가 박경주씨 둘 모두를 뮤지컬이라는 낯선 세계로 인도한 곡이기도 하다. 작곡가 힐 히존씨는 이 곡을 작곡한 당시 서울 힐튼호텔 바에서 라이브 피아노 연주자로 일하고 있었다. 야간에는 서울이라는 낯선 땅에

See-Through 시스루

See-Through, 2014, video, performance, dimensions variable @ Changwon Sculpture Biennale 2014 Park Kyongju decorated the empty restaurant located at the underground of Burim market with see-through textiles or materials, to give new lights on the impending issues of Changwon region. Park comes up with her own survey questions and performs stand-up interviews with Changdong Art Village artists and local residents. The restaurant decorated with see-through textiles become the exhibition venue that display these interview and survey sheets (results), and at the same time, becomes a live-show studio. Park will host a ‘See-Through Party’ inviting artists and local residents who responded to her 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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